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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여교사의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이 영화에는 대통령의 외동딸로 배우 임수정 씨가 출연하는데요.
반항적인 기질을 지닌 여고생 역을 맡았죠.
임수정 씨는 이 영화에 출연한 뒤 각종 영화에 캐스팅되며 여배우로서 당당히 자리 매김했습니다.
교복을 입은 뒤 배우 한가인 씨도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죠.
70년대 여고생의 상징인 교복과 갈래머리로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배우 송혜교 씨도 교복 입은 스타에 합류했는데요.
청순가련한 십대 소녀의 역할로 뭇 남성들에게 아련한 첫 사랑의 기억을 선사했습니다.
또 한 명의 교복 입은 여배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형 같은 외모로 광고계의 별로 떠오른 서우 씨는 영화 '미스 홍당무'에서 주역으로 캐스팅 됐는데요.
전교 왕따인 여중생 역으로 비호감 선생 공효진 씨와 동맹관계를 펼칩니다.
엉뚱하고 독특한 4차원적 매력을 발산할 예정인데요.
여배우들의 교복 패션! 순수했던 십대의 추억을 선사하기에 사랑받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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