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은행 아시아태평양지역 CEO인 샌디 플록하트는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와 관련해 "아직 최악의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플록하트는 "금융위기의 영향은 앞으로도 더 심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며 경기후퇴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위기는 이미 소매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상황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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