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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로 장난전화를 하게 되면 최고 천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인천지역의 119 장난전화는 지난 2005년 2만 5천여 건, 2006년 만 천여 건 지난해에는 만 2천여 건이 걸려왔습니다.
인천소방안전본부는 이런 장난전화 때문에 불필요한 출동을 하게돼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장난전화 발신자를 찾아내 최고 천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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