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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자 교육재단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주가 폭락에 개인투자자들의 채권 투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의 채권순매수 규모는 지난 5월, 2천8백억 원에서 6월엔 4천3백억 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9천억 원이 넘었습니다.
특히 증시 불안감이 고조된 이달 들어서는 지난 10일까지 2천6백억 원에 달하는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급증세는 최근 증시 불안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