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4년 대졸 신입직 구직자 17만 5천940명의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토익과 운전면허증을 제외한 자격증을 평균 1.3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은 워드프로세서 1급(9.3%)이었다. 이어 정보처리기사(8.1%), 사무자동화산업기사(7.6%), 컴퓨터활용능력 2급(6.8%), 워드프로세서 2급(5.5%), MOS(4.4%) 등의 순이었다.
전체 구직자 중 토익점수가 있는 이는 27.2%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704점이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