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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증권사 사장들과 증권 유관기관장들은 10일 증권협회와 증권선물거래소 등 증권유관기관이 보유한 유동자산의 증시 투자를 위한 공동펀드 조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손실이 5% 또는 10% 나면 팔게 돼 있는 증권사 내부 손절매 규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증권사 보유주식 매도를 자제하고, 환율 상승을 막기 위해 해외금융상품 판매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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