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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길게 보자' 가치주펀드 자금 유입

입력 : 2008.10.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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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조정장세가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자산운용사에서 자금이탈이 심화되는 가운데, 가치투자펀드는 오히려 신규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중소형 가치주 펀드 운용사' 인 한국밸류자산의 수탁액은 현재 1조 3천5백억 원으로 지난 8월 말보다 195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영투신의 수탁액도 같은 기간 187억 원이 늘어나 4조 4천5백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해외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자산운용사들의 수탁액이 최근 1조 원 이상씩 줄어들면서, 같은 기간 자산운용사 전체 수탁액은 15조 원 가량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