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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하락세는 오늘(7일) 장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연중 최저치인 1,340에서 코스닥지수는 3년 9개월 만에 400선이 무너지면서 출발됐는데요.
경기우려와 더불어서 환율 급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시장 초반에는 급락이었지만 말쓰하신대로 '어제 장에서 조정의 선 반영됐다' 이런 인식과 함께 프로그램 매수가 늘어나며 낙폭은 많이 줄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현재는 9포인트 내리며 1,349선을 기록중입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는 올 들어 6번 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업종별 상황도 보겠습니다.
많은 업종들의 낙폭이 장 초반보다 줄어들었는데요.
(이진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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