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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복수비자 발급 중단 등 외국인에게 취했던 중국 비자 제한 조치를 지난달 22일부터 단계적으로 풀기 시작했고 이달 중순부터는 제한조치를 완전히 해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중국 당국은 지난달 22일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 일부 국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 비자의 경우에 베이징올림픽 이전 수준으로 환원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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