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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루머와 악성 댓글에 대해 정부가 집중단속 방침을 밝히면서 부산에서도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부산경찰청은 6일부터 한 달간 사이버수사요원 68명과 IT전문가인 누리캅스 2백24명을 동원해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댓글을 다는 '악플러'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그동안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단속을 자체해왔지만 최근 최진실 씨 자살사건을 계기로 악질적인 악플러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끝까지 추적할 방침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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