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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전세 아파트 127가구 공급

박민하

입력 : 2008.10.05 11:34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은평뉴타운과 발산, 장지지구에 장기 전세주택 12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세보증금은 은평 1지구 기준으로 59㎡는 9천799만 원, 84㎡는 1억2천630만 원으로 주변 시세의 52~80% 수준으로 결정됐습니다.

청약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청약저축 가입자이면서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