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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국내 유통중인 장난감 100개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난해부터 올 8월까지 실시한 결과 13개 제품에서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이 발견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13개 제품 중 중국산은 46%인 6건을 차지했고, 국내산 장난감도 4개에 달했습니다.
나머지 3개는 베트남산 장난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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