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유가 때문에 여행 주저하셨던 분들 다음달부터는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8, 9월 국제 유가 인하를 반영해, 11~12월 적용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은 편도 기준 유류할증료가 81달러 내려, 환율을 적용하면 약 8만 9천 원 정도 내려갑니다.
또 중국과 동남아, 서남아, 중앙아시아,사이판은 약 4만 원, 일본은 약 2만 원 정도 내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