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공무원 시험 준비하던 20대 여성, 목매 숨져

입력 : 2008.09.30 08:28|수정 : 2008.09.30 14:50


29일 오후 7시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모 아파트 안방에서 P(26·여)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오빠(32)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P씨의 성격이 소심했고 지난해 교육공무원에 합격했으나 적성이 맞지 않는다며 그만둔 뒤 행정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청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