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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금펀드'라도 다 같은 게 아니다?

입력 : 2008.09.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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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투데이 보시겠습니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진데다, 달러화 약세까지 겹쳐지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이 주목받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하지만 금펀드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같은 금 펀드라고 해도 금광업 관련 회사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와, 금 관련 선물지수에 연동돼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상품펀드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금 관련 주식형 펀드는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의 불안으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반면, 파생상품 펀드는 금 가격 상승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진선 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