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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입니다. 보험연구원이 소득별로 가계부채 비중을 분석한 결과 소득수준 상위 40%가 가계부채 총액의 63.2%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유경원 보험연구원 위원은 이에 따라 채무상환능력이 양호한 중상위 계층의 가계부채 부담이 큰 만큼 가계부채로 인한 금융불안 우려는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위원은 또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비율이 평균 0.6%로, 가계의 금융자산이 금융부채를 크게 웃돌고 있으며, 이 비율이 1% 미만인 가계가 전체의 64%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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