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4개월 넘게 끌어온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는,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4만 5천여 명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의 54%인 2만 3천여 명이 찬성해 합의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기본급 대비 5.61% 인상과, 성과급 300%에 4백만 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