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북 정읍의 한 사료회사에서 제조한 물고기 양식용 사료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데 이어서 외국산 사료용 원료에서 멜라민이 추가로 검출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한국사료협회 사료기술연구소가 60개 사료업체로부터 외국산 사료용 원료 2백 9십점을 의뢰받아 검사한 결과, 16개 업체 68점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햤습니다.
이 중 61점은 국내에서 유통되지 않았지만 2개 회사에서 의뢰한 7점은 물고기 양식용 사료로 제조돼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