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부양조치 이후 이틀간의 폭등을 마무리하고 조정을 받았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201.51로 1.56% 하락했고 선전성분지수는 7,062.08로 5.45% 급락했습니다.
23일 증시는 이틀간의 폭등에 따른 매물압박으로 개장 초부터 등락이 이어지면서 혼조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습니다.
동오펀드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이틀간 증시회복을 일시적인 반등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반전으로 볼 것인지는 경제가 회복되는 양상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