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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멜라민 검출 사료·원료 117톤 폐기키로

입력 : 2008.09.23 17:40|수정 : 2008.09.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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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유독성 물질인 멜라민이 나온 사료와 원료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 업체가 생산한 사료 6백19톤 가운데 남아있는 36톤을 폐기하도록 업체에 통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사료 원료로 쓰고 남은 81톤도 폐기토록 했습니다.

(J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