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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는 4월과 10월, 일년에 두번 제철이 옵니다.
봄에는 암꽃게, 가을에는 숫꽃게가 맛이 좋다고 하는데요.
최근 서해안에서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꽃게잡이가 한창입니다.
대표적인 꽃게 산지인 태안에서는 지난 16일부터 꽃게 어획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현재 하루 어획되는 꽃게의 양은 배 한척 기준으로 200~300kg 정도인데요.
요즘은 수온이 높아 꽃게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 갖춰지면서 그 어느때보다 꽃개의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이 좋은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꽃게는 키토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고하죠.
지금 한창 이 숫꽃게가 잡힌다고 하는데요.
오늘(22일) 숫꽃게와 암꽃게의 시세가 어떤가요?
수꽃게 (1kg)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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