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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9.17 14:49|수정 : 2008.09.20 19:02
중국 '저질분유' 파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제(15일) 아기 한명이 추가로 사망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개가 911에 전화를 걸어 쓰러진 주인을 살린 얘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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