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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감백신 공급은 1천5백9십만 명분이고 업체간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국가 검정을 신청한 백신 물량은 15일 기준 1천5백8십6만 명 분량으로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독감백신이 초과 공급돼 상당량이 폐기되면서 업체들이 가격 경쟁에 나서면서 병의원 공급가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독감 백신은 지난해보다 2천 원 가량 저렴하게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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