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에 영상 메시지 올려
가수 비(본명 정지훈·26)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10월 컴백을 기대해달라"고 12일 말했다.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음반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비는 10월 아시아스페셜 음반인 5집 복귀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비는 "드디어 추석인데 송편 많이 드시고 과식하지는 마세요"라고 인사한 뒤 "드디어 비가 컴백합니다.
기대했던 분들도, 안했던 분들도 기대해주세요.
이번 콘셉트는 아주 독특해서 여러분이 좋아해주실 것 같습니다.
10월 비의 컴백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번 음반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한 뒤 선보이는 첫 음반이어서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음반 제작은 95% 가량 완성됐으며 비의 국내 활동은 2년 여 만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