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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울경제신문입니다.
상품가격 급락에 관련 펀드들의 성적도 악화되고 있는데요.
수익률 만회가 쉽지 않은 속사정을 전했습니다.
원자재와 기초소재섹터 펀드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9.4%, -16%이고, 한 금 펀드는 한 달 만에 22%가 넘는 손실을 봤습니다.
상품펀드 수익률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이들 펀드 15개 가운데 9개가 출시된 지 6개월이 채 안됐고, 설정된 지 1년이 넘은 펀드는 5개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사실상 극소수에 불과하고 당분간 상품가격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어서 수익률 만회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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