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과대학은 태영건설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자원 분야의 유능한 인재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는 에너지자원 분야에 대해 태영건설의 직원을 교육하고 태영건설은 서울대 재학생을 인턴사원으로 선발해 연수 지원, 졸업 후 취업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공대측은 이에 앞서 세계 최대 석유개발 전문업체인 슐럼버져와도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화석연료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 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