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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입력 : 2008.09.11 17:18
이명박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국민 메시지를 내고 이웃의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마음이 넉넉한 한가위가 될 것을 기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으며, 아마 내년 말쯤이면 우리 경제가 다시 나아질 것"이라며 대국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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