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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정부가 발표한 감세 정책으로 전라북도와 시군의 재정이 4천 570억 원 가량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진보신당은 정부세제 개편으로 정부가 전국 시도와 시군에 주는 보통교부세와 분권교부세도 줄어 2008년 예산안을 기준으로 전라북도가 천 70억 원, 전라북도내 14개 시군이 3천 5백 9억 원의 재정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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