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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인 김우창 선생의 사유 세계를 보여주는 대담집 '세 개의 동그라미' 가 출간됐습니다.
20년 동안 김우창 선생의 학문 세계를 탐구해온 독문학자 문광훈 씨가 11번에 걸쳐 김우창 선생과 나눈 삶과 학문, 예술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0.1그램의 희망'은 한국의 스티븐 호킹으로 불리는 서울대 이상묵 교수 이야기입니다.
2년 전 불의의 사고로 입은 전신마비 장애를 딛고 일어선 이 교수의 삶을 그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로, 내슈빌로, 뉴욕으로.
'구자형의 윈드'는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였던 지은이가 미국의 음악 도시들을 순례하며 쓴 음악과 도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미국의 대중음악이 영혼과 썩은 권력 사이의 전쟁이라고 말합니다.
'직녀의 일기장'은 한 일간지가 제정한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입니다.
한 고교생의 일상과 성장을 젊은 작가답게 경쾌하게 그려냈습니다.
'청소년 비만탈출 프로젝트'는 의사와 식품영양학 박사들이 제시한 청소년 비만 탈출법입니다.
흥미롭게도 저자들 가운데 의사 4명은 모두 정신과 의사로 이들은 잘못된 식사 습관과 과식의 심리상태는 자신들이 치료할 분야라고 말합니다.
'이탈리아 요리'는 여성 요리 연구가와 남성 레스트랑 셰프가 함께 쓴 이탈리아 요리책인데, 정통과 응용 요리법이 알기쉽게 함께 제시됐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국제앰네스티가 기획한 어린이 책입니다.
인권 개념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계 각국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해 흥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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