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장안동의 성매매업소 업주들이 단속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금품을 상납받은 경찰관이 최대 7백 명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경찰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업주들은 5일 오후 한 업주가 동대문 경찰서에 상납 장부의 일부를 갖고 항의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대문 경찰서는 상납장부와 증거자료 등 정식 서류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자 업주가 되돌아 갔다며, CCTV 등으로 판독해 봤지만 현장에서 상납 장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