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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에서 북한의 핵시설 복구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서 한·미·일·중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연쇄회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미·일·중 6자회담 수석대표들은 이번 회동에서 북한의 불능화 복구 조치에 대한 대응방안과 북미간 검증체계 구축 협상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숙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5일 낮 11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번 회동에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참석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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