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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충분해 경제위기 우려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IMF 메랄 카라술루 주한 대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외부충격에 대처하기에 무리가 없다면서 과거 외환위기 때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카라술루 대표는 또 지난 외환위기와 비교해 한국경제는 튼튼해졌고 금융감독도 잘 이뤄지고 있다면서 시장에 나도는 소문들은 과장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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