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칠레, 30년 만에 '최악의 폭우'

입력 : 2008.09.03 14:27

동영상

칠레 남부에서 30년만에 최악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홍수와 산사태로 이어지면서 이재민이 속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열의 춤, 탱고 세계대회가 열렸습니다.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