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 경찰, '퇴폐 광고전단 살포' 무더기 검거

입력 : 2008.09.03 12:24

동영상

선정적인 퇴폐 광고전단을 뿌린 사람들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석 달간 시내 유흥가와 주택가에서 선정성 전단을 살포한 혐의로 21명을 검거하고, 불법전단 4만 6천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특별사법경찰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유해한 전단을 뿌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