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지점에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시내 대형시장과 백화점 주변, 시외곽 연결도로 등 모두 108곳에 교통경찰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소통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또 귀성길이 집중되는 12일 아침 6시부터 14일 낮 12시까지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으로 이어지는 잠원, 서초, 반포, 양재 나들목에 대한 탄력적인 교통통제도 이뤄집니다.
경찰은 교통정보센터 안내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