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이틀째 하락하며 상하이종합지수 2,300선을 위협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일 2,304.89로 마감해 0.87% 하락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장중에 2,284.92까지 내려갔으나 오후장 들어 낙폭을 좁히면서 0.87% 하락한 2,304.89로 마감했습니다.
올림픽 이후 중국 증시는 8월 소비자물가의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여 긴축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증시 하락과 세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악화에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