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추석 연휴인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성묘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용미리 시립묘지와 노선버스 정류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순환버스 운행구간은 옥미교에서 왕릉식 추모의 집까지와 혜음령 삼거리에서 용미리 추모의 집까지 등 2개 노선입니다.
각 구간에는 버스 2대씩 투입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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