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는 '파워샷(PowerShot) 시리즈' 4종을 선보였습니다. 2008년 하반기 소개된 신제품 파워샷 시리즈의 '키워드'는 '간단'과 '안심'. 카메라에 '간편 모드'를 탑재해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왕초보'라도 촬영실수의 두려움 없이 선명한 이미지를 '간단'하게 '안심'하고 얻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조작버튼을 줄여 촬영이 간편해졌고, 오작동에 의한 촬영실패가 없도록 배려한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간편모드로 설정하면 카메라가 최적의 촬영조건을 자동으로 설정해줍니다.
일례로 어두운 곳에서 인물을 촬영할 때에는 스트로보가 발광하면서 인물 얼굴이 하얗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똑 같은 상황에서 파워샷의 간편모드를 사용하면 얼굴우선인식기능이 최적의 스트로보 발광량을 설정해줌으로써 깨끗한 얼굴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강제발광금지를 선택할 경우에는 동작인식기능이 최적의 ISO감도를 자동으로 설정, 셔터스피드를 높여줌으로써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피사체에 근접해 찍는 접사촬영에서도 간편모드는 그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자동모드에서 가까운 피사체에 초점이 잘 맞지 않더라도 간편모드에서는 접사영역에 있는 피사체에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줍니다.
이번에 공개한 파워샷 제품은 간편모드 이외에도 얼굴우선인식기능, 동작우선인식기능, 동작선택 및 추적기능, 줌배율 등을 강화해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선명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파워샷 시리즈 각각을 보면,
l 3인치 액정모니터와 손떨림보정기능(IS : Image Stabilizer)의 10배율 줌렌즈로 촬영과 감상이 편하고 즐거워진 '파워샷 SX110 IS'(그립두께 33.5mm, 무게 244.6g),
l 3인치 액정모니터에 손떨림보정기능의 6배율 줌렌즈 기능을 갖춘 '파워샷 A2000 IS'(그립두께 29.5mm, 무게 188g),

l 이번에 공개된 파워샷 모델 중 가장 얇고 가벼운 '파워샷 A1000 IS'(그립두께 31mm, 무게 157g),

l 지금까지의 카메라에는 없었던 부드럽고 둥근 디자인으로 여유로운 감성을 주면서 화이트, 핑크, 블루의 3색 칼라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전달하는 파워샷의 새로운 라인업 '파워샷 E1'이 있다.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메라를 고른다: 파워샷 E1

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발, 공개된 '파워샷 E1'은 컴팩트 디지털카메라가 단순히 사진을 찍는 도구에서 벗어나 개인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성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워샷 E1의 부드럽고 둥근,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은 사용자의 시각과 촉각을 통해 여유로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개발 의도가 담겨있다고 캐논은 자랑합니다.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을 창조해 나가는 여성 사용자에게 어필할 것으로 캐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에서는 보기 힘든 바닐라 화이트, 코튼 핑크, 아쿠아 블루 등 다양한 칼라를 적용했습니다. 청각적으로도 기존 제품보다 여유로움과 따스함이 강조된 기동음, 조작음, 셔터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파워샷 시리즈는 다음달 부터 국내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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