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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국내 증권사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특별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검사 대상은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UBS 등 모두 5개 증권사입니다.
금감원은 애널리스트들이 보고서를 배포한 이후 24시간 안에 주식을 매매했는지 보고서를 제공하기 전에 주식, 채권을 사고파는 선행매매를 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에서 법과 규정을 위반한 증권사와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강력한 제재 조치를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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