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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도 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현행 교황식 선출방식을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위원회는 다음달 1일 임시회를 열어서 교황선출방식으로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위원들이 이같은 선출방식이 교육정책과 비전을 가진 수장을 뽑기 적합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전교조등 교육시민단체도 교황선출방식은 사적관계와 로비에 의해 의장단이 선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하며 후보등록과 정견발표를 하는 경선방식을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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