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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8.26 17:40
전국적인 장수 고장으로 이름난 순창과 전남의 구례, 곡성, 담양 등 전남북의 4개 자치단체가 오는 10월 건강·장수 100살 잔치를 엽니다.
이 행사에는 이들 4개 지역의 100세 이상 노인과 일본, 이탈리아의 장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 축하 잔치와 학술행사 등이 진행됩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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