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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8.26 17:46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소나무 재선충병을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새 기법은 소나무 재선충 DNA를 추출한 뒤 염기서열을 비교해 유사 재선충을 구분해냅니다.
이 기법을 사용하면 진단에 5일 이상 걸리던 소나무 재선충병을 3,4시간 만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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