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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소방관 3명 영결식 소방서 장으로 결정

유희준

입력 : 2008.08.21 17:13


나이트클럽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서울 은평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3명의 합동영결식이 22일 치러집니다.

서울 은평소방서는 고 조기현·김규재 소방장과 변재우 소방사의 합동 영결식을 22일 오전 9시 은평초등학교에서 소방서 장으로 거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인들은 화장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