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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화재 오늘 합동조사…내일 영결식
김지성
입력 : 2008.08.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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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 은평구 대조동 나이트클럽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조사가 21일 실시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지붕이 붕괴된 이유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숨진 소방관들에게는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이 추서됐으며, 이들의 영결식은 내일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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