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시, 돈화문로 '제2 인사동 거리'로 추진
정경윤
입력 : 2008.08.19 16:57
서울시는 창덕궁에서 종로3가역까지 6백 미터 구간을 제2의 인사동 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한옥과 창덕궁, 종묘 등이 밀집해 있는 돈화문로 일대 13만 7천 제곱미터 부지를 전통 문화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 일대의 한옥을 매입해 수리한 뒤 전통공예품, 화랑 등으로 만들어 전통 문화 가게들이 높은 임대료 때문에 빠져나가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