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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구의회 의원 6명이 동료 의원으로부터 성매매와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성매매 해결을 위한 전국연대는 중구 구의회 모 의원이 지난 달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 의원 6명에게 성매매와 술 접대 비용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연대는 19일 오전 10시 중구 구의회 앞에서 구의원 성매매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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