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1,040원대 중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7.1원 오른 1,046.9원에 거래를 마쳐 지난달 4일 1,050.4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내림세가 이어졌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9 달러 떨어진 배럴당 112.87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뉴욕증시는 금융주 하락으로 다우 지수가 180.51포인트 급락한 11,479.39에 마감됐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416.98로 장을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