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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안에 있는 유명 제과점 샌드위치에서 기준치를 넘는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지난 4일부터 닷새 동안 전국의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해수욕장에서 파는 김밥, 샌드위치 등 즉석조리식품 153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파리 크라상 샌드위치 등 31건에서 대장균이나 기준치를 초과하는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롯데리아 서울랜드점 등 5개 업소를 식품 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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