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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재활용공장 작업장서 40대 남성 감전사

우상욱

입력 : 2008.08.15 15:14


15일 오전 9시 45분쯤 전남 장성군 북일면의 한 재활용공장 작업장에서 48살 강 모 씨가 비명을 지르고 쓰러지는 것을 18살 김 모 군이 보고 119로 신고했습니다.

강 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분쇄기 칼날을 교체하던 강 씨가 기계에 연결된 전선을 잡더니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