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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대한민국 건국이후 60년 동안 변하지 않은 게 없지만 특히 한국인들의 삶의 주기에 크나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2006년에는 79.1세로 무려 32년이나 더 오래 살게됐습니다.
이러다 보니 노인 인구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이에 반해 새로 태어나는 아이는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정부의 출산관련 표어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낳을수록 희망가득, 기를수록 행복가득"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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